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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탁
  • Jun 08, 2014
  • 2593
  • 첨부3

장로 임직과 새로운 목장 편성에 즈음하여 함께 소개하고 인사하는 자릴를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식사, 찬양, 자기소개, 선물, 게임, 허그까지 순서순서 맡으시고 섬겨주신 손길로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껏 오빠 부대가 생겨버린 하모니스트(?) 심상연 목자님, 김 목녀님 약간 긴장하셨구요.

앵콜송을 미쳐 준비하지 못한 장집사님 다음에 꼭 부탁드려요.

덕분에 9시 이전에 끝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초원10.jpg

참석율이 저조하다는 통계도 있었지만 누가 안오셨는지(?) 남녀노소 웃고 즐기는 사이 2시간이 훌쩍 ~

모두 설명하기에는 제 글이  부족하다는 것 아셔서 사진 몇장 더 추가합니다.

초원11.jpg

무엇보다 이 모임에 불을 붙여주신 분은 해바라기 목장의 VIP (김성애님, 문혜선님) 아니였을 까요?

 

초원4.jpg

 

마지막 단체 촬영까지...

우리 희원이는 게임에 너무 적극적으로 참여하다 그만 엉덩방아를 찧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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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 화평, 이삭 가족님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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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하나가 개척교회 수준입니다. ^^
  • profile
    라면중에 제일 맛있는 라면은 뭐니 뭐니해도 함께라면이 최고 같습니다
    함께해 주었기에 감동도 기쁨도 서로를 알아가는것도 최고 였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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