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보람
  • May 16, 2014
  • 2151
  • 첨부2

 

 MobileApp_7881400165692566_879.jpg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 박보람 입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은 이희동 목원 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정나미 집사님께서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식으로 대접해 주셔서 정말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간단한 나눔을 가지고 목자님께서 조심스럽게 목녀님께 병문안을 다녀오자고 하셨을때

모두들 기쁜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우리 목원중에는 타지역의 대학생활로 인해 많이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까지 흔쾌히 간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우리가 가족이 되어가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밝게 웃으시며 우리를 반기시던 목녀님이 병원에 누워계셔서 마음이 아팠습니다ㅠㅠ

매주 저희 때문에 고생하셔서 그런가 죄송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셔서 건강하게 돌아오셨습니다^^~

목녀님 이제 아프지 마쎄용♥♥

MobileApp_8561400165691489_380.jpg

  • profile
    부산까지 병문안을 가는 알바니아 목장이 참 보기 좋습니다! 목자님,목녀님이 느낄 보람을 박보람 기자를 통해 느낍니다.
  • profile
    몰래 부산까지 다녀오시려던 목원들의 부모님이 3가정이나 있었습니다. 첩보를 접하고 얼른 목장때 제가 차를 몰고 다녀와버렸네요^^ 그래도 두말않고 기쁘게 함께해준 목장식구들, 요새는 박보람 기자의 표현대로 정말 가족이 되어갑니다. 자 다시 싱싱하게 시작입니다. 참 태형형제와 혜진자매는 끝끝내 둘이서 부산까지 따로가서 문안해주었네요. 알바니~으리
  • profile
    으리~ 알바니 멋집니다^^
    정나미집사님 섬김또한 멋지십니다~~
    사모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profile
    의리를 넘어서 정을 나누는 진정한 가족이 됨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조목녀님의 컴백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아프지 마소서 ㅠㅠ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