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목장모임 표준안
|
김형구 | 2024.04.14 | 7898 |
|
공지 |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
양순안 | 2020.07.24 | 15830 |
|
공지 |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
박종국 | 2014.01.14 | 38322 |
|
8639 |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
이화윤 | 2026.04.21 | 41 |
|
8638 |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
안미경 | 2026.04.21 | 30 |
|
8637 |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
박주연 | 2026.04.21 | 37 |
|
8636 |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
박안나 | 2026.04.21 | 44 |
|
8635 |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
임난희 | 2026.04.21 | 53 |
|
8634 |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
배은주 | 2026.04.21 | 56 |
|
8633 |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
김이슬 | 2026.04.21 | 66 |
|
8632 |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
이현주 | 2026.04.21 | 91 |
|
8631 |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
전재욱 | 2026.04.21 | 59 |
|
8630 |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
최욱진 | 2026.04.20 | 89 |
|
8629 |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
김성희 | 2026.04.20 | 55 |
|
8628 |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
서영숙 | 2026.04.20 | 69 |
|
8627 |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
이기영 | 2026.04.20 | 91 |
|
8626 |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
박찬홍 | 2026.04.20 | 140 |
|
8625 |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
강성진 | 2026.04.19 | 104 |
|
8624 |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
류경혜 | 2026.04.19 | 95 |
|
8623 |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
유래나 | 2026.04.19 | 97 |
|
8622 |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
최규동 | 2026.04.19 | 97 |
|
8621 |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
하미선 | 2026.04.19 | 112 |
|
8620 |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
송은민 | 2026.04.19 | 95 |
이번주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에 있는 엄현정집사님의 친정, 황대일집사님의 처가댁, 김병숙자매님의 시댁 박명자 어르신댁으로 초대 받았습니다.
황집사님의 능숙한 고기 굽는 실력으로 아주 맛있는 고기 맛을 보았고,
입의 즐거움으로 몸매는 망가져 가지만,다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엄현정집사님의 큰오빠와 작은 오빠가 예수님께로 돌아오기를 위해, 그리고 그 가정에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엄정빈양 옆에는 12년지기 김유미양이 함께 해 주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날수 있기를 기도하며..
공기좋고 물 맑은 곳에서 멋진 목장이었습니다.
어울림 ~목장이름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