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y 10, 2014
  • 1924
  • 첨부5

20140509_220833.jpg

 

이번주 물댄은 오랜만에 분위기가 업!!! 되었습니다.

 

목장 분위기를 핫.. 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VIP의 방문입니다.

 

우리가 직접 모셔온  VIP는 아니었지만 두달 교회 예배를 참석하다가 목장 탐방에 나선 '정아란' 자매가 물댄에 왔습니다.

 

예쁜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 미소로 우리 목장 남 목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 아쉽게도 남자친구가 있어서 잠깐 피었다 지는 벚꽃엔딩~~!! ^ ^

 

역시 목장의 에너지는 VIP 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만나면 즐겁고..

 

20140509_220754.jpg

 

20140509_224310.jpg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나 궁금하고..

 

 

20140509_224321.jpg

 

응답 받은 기도제목에 감사하고..

 

기대하며 기도제목을 나누게되는... 소중한 목장모임입니다.

 

20140509_224450.jpg

 

  아홉시 넘어 도착한 ㅅㅁ군~!! 일반인은 도전하기 힘든 양의 카레라이스를 먹고 난 후 목녀가 혹시나 싶어, 예의상 물어 본, ' 라면 하나 더 삶을까?'라는 질문에 해맑은 미소로 고개를 끄덕여서 디저트를 라면으로~~!! ㅋㅋㅋ

 

  야간 수업 끝내고 열시 넘어도 올거라고 말했던 ㅇㅊ군을 계속 기다렸습니다. 우리가 열두시까지 이야기를 나눌 걸 미리 알았다면.. 그 군도 왔을텐데.. 말입니다. 미리 못온다고 해도 아쉽고,  온다고 해 놓고 안와도 계속 기다려지고... 그래서 제일 좋은 건 목장에 잘 나오는 건가 봅니다. ^ ^ 

 

  • profile
    역시 vip가 목장모임에서 에너지의 원천이 되네요. 원탁의 테이블이 아주 작아도 의자만 있으면 충분하네요. 사진에서도 배울 게 많습니다. ^&^!!
  • profile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가 오셨네요.축하드립니다.^^
    옆모습의 미소가 아름다운 목녀님때문에 그날 목장의 분위기를 읽을수 있네요.ㅎㅎ
  • profile
    편한자세로 나눔을 하는군요. 항상 바닥에서 나눔 할때면 다리가 저려서 빨리일어나고싶으데
    너무부럽네요, 편안함이묻어납니다. 축하드려요.
  • profile
    직장상사 눈치보며 겨우 퇴근해서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 준 아란자매 너무 감사하고요.... 해맑은 아란표 웃음에 우리 총각들 가슴들이 두근,세근반 이랬을걸 같아요 ㅎㅎㅎㅎ
    우리 싱글장년에 잘 적응하시길 함께 도우겠습니다.
  • profile
    기쁨과 감사와 활기참이 넘쳐나는 살아있는 물댄동산에서 잘 쉬다 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