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영은
  • May 08, 2014
  • 4083
  • 첨부6

1359800556908.jpg

 

장소: 부성타워

  일시:  2014.5.2   

 

P20140503_221619000_35F8622D-7ABA-46B5-9E56-702156DB937F.JPG

 

음식소개부터~~ 굉장하~!!

 

P20140503_221625000_69244A70-A023-4E60-8C25-C32F59B66014.JPG

 

 

전체 샷~!!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P20140503_221611000_7E3B8471-C422-4597-B584-9E1A6DBEC432.JPG

 

먹으면서 얘기를 하니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ㅎㅎㅎ

 

P20140503_221628000_633C58D5-F411-488A-80CA-40248863D610.JPG

 

음식의 마법에 또한번 너나들이는 빠집니다

그렇게 1시간은 정신없이 흘렀네요~!!

오랜만에 혜진 자매도 보이네요~!!

 

P20140503_221605000_ACF3F49B-AE0B-4879-95EC-C520763D0C05.JPG

 

마무리는 뜨어헉!!!고칼로리~도넛

하지만  너나들이는 다먹었습니다~!!

금요일의 저녁밤은 그렇게 열심히 먹었습니다.

각자의 삶도 나누고 같이 먹으면서

그게바로 살아가는 기쁨 아닌가요? !!

그럼 이상 너나들이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profile
    아...아쉽네요.. 사진으로 음식만 먹다보니 끝이 나버리네요... 그만큼 식사후 나눔에는 재미가 많아 틈을 낼 시간이 없었다는 거겠죠... ㅎㅎㅎ
    갓난 아기를 데리고도 목장을 견실하게 이끄시는 목자,목녀님 너무 감사하고요... 또한 성숙된 목원들도 보기에 심히 이뽀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