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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사여필
  • Apr 29, 2014
  • 2770
  • 첨부7

4월 26일 토요일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여 목장을 탐방하신 다섯분의 손님을 모시고

  정용욱집사님댁에서 허브와 샬롬의 가족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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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의 방한식 목자님, 김익기, 이동숙집사님

그리고 세미나 참석으로 목장을 방문해주신

세계로교회 최평순장로님, 정관열방교회 정대원장로님

김해초대교회 장성민집사님

진해웅천교회 김충권 목자님, 김필호목녀님!

서로 다른 교회에서 주안에서 하나됨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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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가정교회의 비전을 발견하여

흩어진 각자의 본교회로 돌아가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섬기겠노라 다짐하셨습니다.

평신도세미나 사역으로 심신이 고단하신 조성빈목자님, 김영미목녀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빈곳을 채우며 섬겨주신 많은 분들께

하늘의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탐방오신 분들과 VIP섬김에 관한 열띤 토론가운데

김영미 목녀님의 3년 목장 VIP 섬기고 계신 이야기를 듣고

"아하~ 3개월이 아니라 3년은 기도하며 인내해야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천국가는 길 벽돌한장 올려놓는 일은 우리가 할일이지만

그 다음은 주님의 뜻과 인도하심이 있어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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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웅천교회 김충권,김필호목녀님의 나눔속에서

늦게오는 목원들을 위해 목장을 2타임(1차 7:30 / 2차 10:30)한다는 이야기에 모두가 경악하였습니다.

그런날이 있는가하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였는데 목원이 한명도 오지않았을때

두분이서 예배를 보았다는 이야기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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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곳에서 섬기고 있지만 주안에서 하나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확신의 삶 수강중이신 김익기집사님, 말씀의 삶 수강중이신 정용욱집사님~

주님의 때에 가슴으로 예수영접하실 최문홍선생님~

한계단씩 주님께 나아가는 허브&샬롬의 가족들, 함께 참석한 영적가족들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목장에 귀한 손님을 모시고 다른 목장이야기와 삶나눔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가는 서로 다른 모습들이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주안에서 하나됨.. 맞습니다. 함께 교회의 회복을 이루어가고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가야할 것입니다. 그일에 앞장서가는 허브&샬롬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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