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종욱
  • Apr 28, 2014
  • 1951
  • 첨부2
 

112.jpg 111.jpg

 

고난 주간 특새

부활주일

VIP초청만찬

평신도세미나  PLUS 세미나 특별간증까지

바빠도 너~~무나 바쁜 시간을 보내신 우종관 목자님께서

김흥환 초원 모임까지

끝없는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평신도 세미나오신 분들이 다들 

너무 은혜로운 간증이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아서

우목자님께 부탁

초원 목자목녀님들에게 SPECIAL 간증을 하셨답니다..

 

이렇게 끝나면 재미 없겠죠?

모였다 하면 4시간은 기본인 김흥환초원인지라 우목자님께서

너무나 바쁜 일정을 보내신 관계로 오늘은 두시간만에 파하자고

저에게 제안(딜?)을 하셨습니다. ㅎㅎ 

신입 목자둘만의 바램이었지요

하지만 군대보다 아래위 서열이 확실한 김흥환초원인지라 말은 못하구 눈치만 보다가

 

특별간증을 듣고싶어하시는 목녀님들의 바람이 이어지자 챤스를 놓칠세라 

신입 목자가 제안을 했습니다.

특별간증만 듣고 무조건 끝내는것을 초원지기이신 김흥환 장로님께서 흔쾌히

수락하셔서 매우 분위기 좋구 은혜로운 간증으로 긑나는 듯 하였으나

 

결국은 평신도 세미나의 특별한 섬김의 은혜와 살아계신 예수님의 기적과

세월호의 아픔을 나누고 김흥환 장로님의 큰 따님의 임신을 축하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하구 마쳤습니다......

 

 

 

 

  • profile
    마음놓고 축하할수없지만 ,그래도 살짜기 축하합니다.
    추신) 그래서 선미가 보였네요.
  • profile
    우목자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선미씨의 임신을 축하합니다. 오랫동안 많은 분들이 기도했는데 이제야 응답이 되었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많이 기쁘시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좋은소식이있어 초원모임이 더 화기애애해 보이네요
    장로님 권사님 많이 기다리셨을 텐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profile

    간증 준비하랴.. 발표하랴.. 정말 힘들었는데. 초원지기 모임에서 또 시키시네요..
    ㅎㅎㅎㅎ.. 감사했습니다. 2 시간을 휠씬 초과한 모임였지만 은혜로왔습니다. 사랑합니다.

  • profile
    초원모임을통해 위로와 회복이 넘쳐납니다! 각각의 기도제목또한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