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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보영
  • Apr 04, 2014
  • 2784
  • 첨부4


전쟁과 같은 매일의 삶속에서

우리 어떻게 노래할 수 있을까

우리 부를 수 있는 노래 있어서
다함께 그 노래 부를 수 있다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내게 부족함이 없네~~``~



한 주 동안 전투같은 육아를 전담해온 윤희자매와 저.이기자~


전쟁을 통해 온 힘을 소진한  하나님의 군사인 형제님들~


전투와 전쟁을 동시에 치르느라 몰골이 말이아니신  목녀님~


나름 학교와 어린이집의 사회생활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우리 아이들


오늘. 금요일. 목장 모임이 있는 지금 우린 모두 무장해제를 하고


함께 참 평안과 평강을 그 분안에서 누립니다. 아~좋다 좋아~!!!


왜냐하면~우린 함께 그 고백과 그 노래를 부를 수 있기때문이죠~


여호와는 나의 목자~내게 부족함이 없네.sing~할렐루야~!!!!


씽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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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목원들도  함께 하며 씽씽씽~!!

그분이 만드신 창조물~공룡의 세계로 빠져봅니다.

창조주는 나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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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가 잠에서 깼네요~


저의 기자 사역을 잠시 접고 다시 전쟁과 같은 육아에 돌입해야겠습니다.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셔서


맑고 고운 목소리로 함께 찬양해요~! 씽씽씽~


여호와는 나의 목자`


내게 부족함이 없네~씽.할렐루야`~~~~~~~~~~~~


KakaoTalk_afa8f151d15d1416.jpg


  • profile
    그 찬송 들리는 듯 해요.
  • profile
    그림이네요 이 기자님. 두분 오시고 아이들도 안정을 찾아가는 듯해요.
    윤희자매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VIP 가 오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
  • profile
    이기자님~~^^ 너무 이쁘고 깔끔하게 소식 올려주셨네요!! ~~
    몸은 피곤할지라도 마음만은 사랑이 가득한 목장임을 느껴요!!^^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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