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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Feb 25, 2014
  • 2985
  • 첨부4

목자님의 친구 부부가 목자님 찾아볼겸 겸사겸사 올리브 목장에 방문해주었습니다.


몇번 만났던 지라 많이 자연스러운 모습이네요.


이대로 쭈욱 나와주기만 한다면 가장 좋으련만 앞으로도 계속 콜해보도록 해요^^


누군가의 생일이었습니다.


두둥~ 저의 생일이었어요~ 해피뻘떼이 투 미~


기억해 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지성군이 생일축하사진 앵글을 옹기종기 버전으로 찍었네요.


잘키운 지성군 하나 열 기자 안부럽네요 ㅎㅎㅎ^^;20140222_183148.jpg 20140222_183201.jpg 20140222_192214.jpg 20140222_192601.jpg


저기 식사기도 사진엔 기도하는 모습이 어색해서 카메라랑 눈 똑바로 마주치고 있는 진우군.


언젠가 너무나 자연스레 두손모은 모습 이 가정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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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힘든 건강가운데서도 목녀님 헌신으로 목원들이 영적으로 살아가네요...오늘은 누가 뭐래도ㅠ목녀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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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힘내시고요, 목자님 친구분 낯이 익네요 목장에 정착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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