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혜진
  • Feb 23, 2014
  • 3123
  • 첨부6

안녕하세요

박보람 기자를 대신하여 모임 소식을  전하게된 박혜진 입니다.

오늘은  2번째 영화보는 날~~  4명(태형형님, 찬솔형제, 목녀님, 저)이서 오붓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승현형제는 회사일로 함께하지 못해 너~~어~~무 아쉬웠어요.

밥먹고,   극장에서 만난 많은 다운가족들!!   반가운 인사를 하며 함께 온것같은 기분을 느끼며 관람한 영화는

'신이 보낸 사람' ...  뭐라 설명하기 힘든 영화이므로 못보신 분들은 한번 보셔요~~ ^^

 

돌아오는 차안에서 영화에 대한 짧지만 강한 나눔을 하고서,   기도로 모임을 마쳤답니다.~~

 

 

20140221_192618.jpg

 

20140221_201426.jpg

20140221_201626.jpg  

 

아래 사진은 포스터 따라하기 입니다. ㅋ (목녀님 짱!!)

20140221_201730.jpg

20140221_201749.jpg

  • profile
    따라하기 재미있네요. 아마 목자.목녀님을 따라 모두가 목자.목녀 준비를 하리라 봅니다. !!
  • profile
    목자님의 빈자리를 느낄까봐 서로에게 힘이되어 목장을 잘 이끌어 나가시는 알바니아 홧팅!!! (표정들이 껌좀 마이 씹어신것 같으네용)ㅎㅎㅎ
  • profile
    사모님 세은 연지 없으니 너무 좋아 하시는듯 한데요 ^^
  • profile
    사모님은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지신 듯^^
  • profile
    아하하하하~~~ >ㅁ<
    다들 마음 속에 유쾌함을 지니셨습니다 ㅎ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