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인철
  • Feb 19, 2014
  • 3372
  • 첨부6

죄송합니다...저번주 기자사역을 못했네요


오늘 2주치 사진 올립니다^^


저번주 사진은 목장 분위기가 아주 행복해보이지 않나요?


크기변환_CAM00557.jpg 크기변환_CAM00558.jpg 크기변환_CAM00559.jpg





크기변환_CAM00560.jpg







밑에는 이번 주 사진입니다^^


크기변환_CAM00574.jpg 크기변환_CAM00576.jpg


이번 주는 자매님들이 한 분도 오시지 않았네요ㅎㅎㅎㅎ


사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만 있느니 뭔가 분위가가 다릅니다^^


다음주는 자매님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 profile
    ㅎㅎ. 제목 잘 뽑으시네요 기자님. 이번주에 빈이가 와서 놀랐는데, 군대 갔다왔다고 해서 더 놀랐습니다. 그런데 방금 제대한 분 같지가 않더라구요^^> 웰컴 이라고 전해 주셔요^^!!
  • profile
    남고(?)에선 왠지 외로움보다는 더 숙연(?)한 분위기가 느껴지는군요^^
    자매님들의 빈자리를 실감한, 하지만 마음은 더욱 자유로운 나눔의 시간들이었으리라 예상됩니다~
  • profile
    남녀공학(?)이 더 좋아보입니다. ^^
  • profile
    이번 목장모임에는 군제대하고 복학하기 위해 울산에 다시 컴백한 규빈이가 왔습니다. 목장이 몇년전과는 또 분위기도 사람도 쏴~~악 바뀌었기에 어색하겠지만, 돌아오는 연어처럼 목장에서 다시 너의 열심을 기대해 볼께.... 조만간 또 한명이 돌아올 예정인데, 감회가 참으로 새롭습니다... 성실하신 하나님을 찬양 !!!
  • profile
    집사님과 목원들 너무 보고싶어요...ㅜㅜ
    하루빨리 회복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 profile
    남자들만 모여도 멋져 보이는 자리네요
    물댄동산 화이팅
  • profile
    규빈형제의 홈커밍을 축하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