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보람
  • Feb 17, 2014
  • 3406
  • 첨부1

gd.jpg

 

안녕하세요 알바니아목장 기자 박보람입니다^^이번주 저희목장은 목자님이 없으셔서 목녀님께서 혼자 음식준비도 하시고 인도도 하시고 애들도 돌보면서 큰섬김을 보여주셨습니다 식사를한뒤 목자님과의 영상통화로 시작했습니다 이날은 vip 승현형제와 찬솔형제 그리고 목원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천사의 방문으로 맛있는 간식으로 설빙과 슈를 먹었습니다 성수형제가 없어서 제가 찬양인도를 하고 세은이가 기타를치면서 도와주었습니다 이번주는 졸업식이 있는관계로 아이스브레이크를 졸업식에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졸업선물도 받았습니다 그뒤 각자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 기도해주며 끝냈습니다 비록 목자님과 성수형제가 없었지만 최고의 출석률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즐거운 나눔으로 두 분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몇 주 동안 계속 두 분이 없으시겠지만 목자님이 좋아하시는 노래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알바니아 목장 화이팅!!

 

  • profile
    목자님과 성수 비전트립팀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기를 기도합니다.
    목자님 부재에도 불구하고 목장모임을 하는 알바니아목장 파이팅!
  • profile
    승현 찬솔! 웰컴 웰컴 이예요.
    보람이가 다재다능하니 찬양인도도 해요^^.
  • profile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을 인도하신 목녀님 수고 많으셨네요^^
    세은이의 기타반주 멋졌을거 같아요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