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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계경숙
  • Feb 11, 2014
  • 2619
  • 첨부1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전합니다.

저희 예닮과 카브카즈(전 브니엘) 목장에서 작년 부터 목장에서 중보기도로 기도해 오던

기도제목을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맘을 두 목장이 연합으로  예배로 올려드렸습니다.

목장식구 전원 12명 참석해 주셨습니다.

장문찬선생님.임택열형제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두세사람이 모인자리에 함께 하시고,  저희가 구하는 그 이상으로 주셨습니다.

   중보기도인 황길수, 계경숙 자녀인 태환이 군입대에서 자대배치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챙겨주셨고, 그 자녀를 사랑하시고, 자녀의 길을 간섭하셨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들때 목장에서 기도하여 하나님의 사랑 체험하는 예닮과 카프카즈 목장 화이팅~~

사진에 김성자 집사님 뒤에 숨어 잘 안 보입니다....

20140208_1919567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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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흩어짐과 모임을 통해, 동기와 은혜를 공급받고 영혼구원하는 목장으로 가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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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보기도의 응답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가 더욱더 넘치는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예닮과 카프카즈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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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뜻과 우리가 의지를 드리면 기적의 삶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듧니다.
    주님의 사랑 체험하는 예닮과 카프카즈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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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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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함이 더 큰 힘이 되는 win-win하는 연합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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