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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용효
  • Feb 11, 2014
  • 3626
  • 첨부7

안녕하세요.

 

씨앗목장입니다.

 

이번에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 저희 목장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설명절 후 처음 모임이어서 목녀님께서 손수 떡국을 맛있게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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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나눔과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자님부터 시작하여 본인 소개를 딱 1분만 하기로 하였는데, 실제로는 5분여를 했습니다.

 

목자,목녀님 소개하실 때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고,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 저와 같은 울산출신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한 가족이 늘어나니 더욱 풍성한 나눔과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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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정이 모이니,,,정말 풍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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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더 풍성한 씨앗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씨앗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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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ㆍ다섯ㆍ셋 식구가 많아서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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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얼굴이 너무 밝으시네요. 역시 목장은 목원들의 시끌벅적함으로 힘을 얻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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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족의 힘이 큽니다. 올 한 해는 vip까지 정착하는 풍성한 씨앗목장이 될 겁니다. !!
  • profile
    씨앗의 싹이 이제 커져서 더욱 풍성함으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 profile
    융숭한 대접에 마음이 따듯해지는, 일상의 피로가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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