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Feb 11, 2014
  • 3626
  • 첨부7

안녕하세요.

 

씨앗목장입니다.

 

이번에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 저희 목장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설명절 후 처음 모임이어서 목녀님께서 손수 떡국을 맛있게 해 주셨습니다.

 

2014-02-07_20_08_42.jpg

 

 

 2014-02-07_20_09_25.jpg

 

2014-02-07_20_57_21.jpg

 

 

2014-02-07_21_05_40.jpg

 

 

2014-02-07_21_05_48.jpg

 

 

식사 후 나눔과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자님부터 시작하여 본인 소개를 딱 1분만 하기로 하였는데, 실제로는 5분여를 했습니다.

 

목자,목녀님 소개하실 때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고,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 저와 같은 울산출신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한 가족이 늘어나니 더욱 풍성한 나눔과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세 가정이 모이니,,,정말 풍성하네요 ^^;
  • profile
    더욱더 풍성한 씨앗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씨앗목장 파이팅!
  • profile
    다섯ㆍ다섯ㆍ셋 식구가 많아서 보기좋아요^^
  • profile
    목자님의 얼굴이 너무 밝으시네요. 역시 목장은 목원들의 시끌벅적함으로 힘을 얻는거 같습니다~
  • profile
    한 가족의 힘이 큽니다. 올 한 해는 vip까지 정착하는 풍성한 씨앗목장이 될 겁니다. !!
  • profile
    씨앗의 싹이 이제 커져서 더욱 풍성함으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 profile
    융숭한 대접에 마음이 따듯해지는, 일상의 피로가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_^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