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정교
  • Feb 09, 2014
  • 3543
  • 첨부2

비가 오면 생각나는 우리 목장 소식 전해드립니다.

 

차창 밖으로 흘러내리는 비를 보며 목자님 댁에 도착했는데...

 

목녀님께서 손수 준비해주신 묵은지 목살보쌈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록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 촬영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IMG2591.jpg

 

 

IMG2594.jpg

 

 

독감으로 백수진 자매님이 목장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기도 부탁드리고, 감기(독감) 조심하세요~

 

추신) 초보 목장 기자라 목장 소식을 풍성하게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profile
    묵은지 목살보쌈. 정말 맛있겟네요 ㅎㅎㅎ
  • profile
    비가오면 생각나는 우리목장, 묵은지 목살보쌈 맛있었겠어요 우리목장 파이팅!
  • profile
    몇 년 뒤 이 목장의 풍섬함을 생각하면 엄청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