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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보람
  • Feb 07, 2014
  • 2959
  • 첨부1

안녕하세요

 

비가오는 금요일에도 알바니아 목장은 함께했습니다.

 

목녀님의 맛있는 두루치기로 식사를시작했습니다.

언제나 색다른 메뉴로 목원들을 섬겨주시는 목녀님 짱~~~!

 

먼저 새뱃돈 이야기로 나눔을 시작했는데

 

A목원은 10만원을 받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B목원은 100만원을 받았다고  쫌 우쭐해 있었는데

 C목원이 600만원을 받았다고 해서

목원 모두를 기절시켰습니다

 

ㅋㅋㅋ

 

목소리 좋은 목자님의 진행으로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눈후

  모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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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목자목녀님과 함께하시니 목원들까지 훌륭한 목원으로 거듭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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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오리고기!!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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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뱃돈이 무려 600만원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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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얼굴들이 보여서 너무 좋네요~
    싱글장년 목장에 잘 정작하고 그 속에서 청년에 때에 꿈꿀 수 있는 꿈들이 깨어나는
    시간들이 되길 기도하며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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