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필립박
  • Feb 02, 2014
  • 2812
  • 첨부7

1일 기자 필립박 전도사입니다~^^;;


설연휴등으로 인해서 1주 늦은 목장소식을 알려 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1391297503306_resized.jpg 

1391297456198_resized.jpg

1391297496541_resized.jpg

1391297517509_resized.jpg


남동효 목자님, 안정희 목녀님의 맛갈스러운 저녁식사는 언제나 큰 기쁨입니다~^^


더군다나 VIP 현진 자매님(성이 김씨인가??;;)께서 함께 하여 주셔서 더욱 더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1391297527798_resized.jpg


식사 후 뒷정리는 다 같이!!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있는 기자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1391297463345_resized.jpg


너무나도 귀엽고 예쁜 예승이 인승이!!


1391297508341_resized.jpg


설명절을 맞이하여 간단한 나눔을 하고 난 뒤 남녀 성대결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2대1로 남자팀 승리!! ㅋㅋ


승부 앞에서는 부부도 뒷전을 밀렸다나요....^^;;



이 날 이희재/임옥경 성도님께서 함께 하지 못해 무지 섭섭했지만..ㅠㅠ


다시 한번 영적 가족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하나님의 사역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나브로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모든 것,,,좋은일이든 아니든 간에 목장 안에서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간다는 것 영적 가족으로서 감동 그 자체입니다,,, 목장에 전문기자로 부뉘기 메이커로 한 카리스마 하시는 희재/옥경님 부부가 없는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거 아시죠??

  • profile
    김씨 맞아요~브이아이피 현진 자매가 목장에 이제 두 번째 참석인데 마음을 열고 진솔한 나눔에 감사하고 앞으로 목장과 교회에 잘 정착하기를 소망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 profile
    두번째 함께한 김현진자매는 목장안에 섬기는모습에 한번놀라고 또한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양을 하면서 가슴이 뭉클함에 목장이 좋다고^^한영혼의 소중함을알고잘 정착할수 있도록 섬기며 기도하는 시나브로가족,목장 화이팅!~~
  • profile
    목장 안에 아름다운저녁이네요, 새로운 영혼을 섬기시는목자,목녀님 너무 보기 좋습니다.
    잘섬겨서 예수님을 닮는데까지 함께 합시다. 파이팅 시나브로!!!!
  • profile
    VIP를 섬기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시나브로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