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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탁
  • Jan 29, 2014
  • 3470
  • 첨부1

" 처음 이라 니 믿기지 않아요 어떻게 이런 친밀함이 나오죠 ( ooo 목자)"

 

"시간의 마법인가요? 아님 시스템인가요? 처음 모임이라 믿기지 않는 자연스런움은

 

문을 여는 순간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ooo 목자)"

 

"목자목녀의 밤,  그 날의 어색함은 그날에 풀었던게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 ooo 목녀)"

 

맛있는 불백 저녁이후 이어지는 준비된 초원지기의 인도 로 서로에 대한 자기 소개와 기도 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울 교회 초원지기는 정말 훈련되신 분들만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목원들을 너무 사랑하는 목자 목녀님들의 심정은 어느 초원을 가나 같은가 봅니다. 

 

많은 영혼을 담고 있지만 아직 분가를 하지 못하는 목장들도 있고 아기 양육에 많은 힘을 들이고 있는 목장도 있고

 

각자 상황들이 다 쉽지 않지만 서로 격려와 기도로 헤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목자,목녀의 밤에서 획득한 상금(?) 까지 초원의 힘든 목원을 위해 사용하자는 의견에 기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백미였다고 할까요? 초녀님 역쉬!

 

한 영혼을 위해 하나되는 박찬문 초원이였습니다.

 1390966217062.jpg

 

 

 

 

  • profile
    서로 격려와 기도로 멋진 초원 기대합니다. ^^
  • profile
    네~ 서로 격려하고 격려받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기쁨으로 화이팅 하입시다
  • profile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느낌이 팍 오는 ^^
    멋진 기사.....멋진 초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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