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찬우
  • Jan 28, 2014
  • 3762
  • 첨부2

자동차로 정광사 앞   도로를 달릴 때마다 초원지기 목자님의 가게를 수없이 스쳐지나가곤 했었는데...

 

오는 드디어 집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초녀님의 먹거리 제공으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초원지기 목자님의 인도로 초원활동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의논 하였습니다.

 

 

곧이어 가진 나눔 시간에는 목장사역의 애로를 서로 나누며

 

위로하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눔 중에 명절을 통해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목원을 섬기는 만큼 섬기면 변화 될 것 같다 라는 말을 나누며

 

우리가 정작 형제 자매와 가족의 구원에 대해선 소홀했음을 반성해 보았습니다.

 

이번 명절로 인하여 불신앙의 가족들에게 먼저 손 내미는

 

여유로움이 있기를 기대 합니다.

 1390895801522.jpg 1390895809311.jpg

  • profile
    엄청 후회하는 요즘입니다.
    우리 딸들 어릴 때부터 교회에 길들였어야 하는 건데...... 하는 아쉬움이죠.
  • profile
    명절날, 가족들과의 만남은... VIP 보다 더 힘들기도 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VIP를 섬기듯 섬겨본 적이 없어서 저도 반성이 됩니다.
    저도 VIP 섬기듯, 가족들을 섬기는 도전을 하겠습니다!!
  • profile
    나눔 중에 나온 말씀대로 명절에 하늘 복을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
  • profile
    초원모임 첫만남에 1년 사역을 힘차게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목원을 섬기시느라.
    너무도 수고하시는 목자,목녀님 응원의박수 보냅니다. 명절에 가족과 즐거운 만남, 좋은시간되세요, 화이팅!!!!!!
  • profile
    맞습니다. 명절에 가족구원 도전해 볼만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