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Dec 23, 2013
  • 3250
  • 첨부2

안녕하세요, 민다나오(흙과뼈) 목장입니다.

오랜만에 모든 목원은 아니지만 모든 가정이 모이는 풍성한 목장모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목자님을 너무 오랜만에 목장모임에서 뵌것 같네요. ^^::

따뜻한 맞아주신 우성용 형제님과 조미정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거짓말 같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제공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2달후 다시 목장 모임을 해도 남아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PS. 아래 아이스크림 사진은 합성이 아닙니다.

 

1.jpg 2.jpg

  • profile
    이럴수가!!! 저 아이스크림은, 베라 알바생들이 퍼주는 그 아이스크림 통 아닙니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ㅁ< 하하하하~~~ 멋져요~~~
    정말 2달 후에도 남아있을 법한!!!!
  • profile
    목장식구들과 한 해를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응답하라 하나님 말씀에!" 가 우리 목장의 구호가 되었으면 합니다.
  • profile
    흙과 뼈 목장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자님, 목녀님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끝도 없이 먹은 것 같네요^^ 배 부른 상태인데도 게속 먹었던 기억이ㅋㅋㅋ 하나님 말씀에 응답하는 목원이 되도록 기도할께요~~
  • profile
    아이스크림.. 구입 문의 드립니다. 아몬드봉봉.. 실컷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