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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배성운
  • Dec 23, 2013
  • 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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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닮, 브니엘, 소망 목장의 식구들이 보내준 성탄 선물 잘 받았습니다.

가끔 이곳에서 목장 모임을 보며 아름다운 목장 소식들을 듣습니다.

브니엘 목장이 분가하여 더욱 하나님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 땅에 오신 날, 사랑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들도 이 기쁜 소식을 이 땅의 사람들에게 나누겠습니다.

러시아에서 배성운 박희정 하영 은형 진욱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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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
    예닮, 브니엘, 소망 목장 식구들, 모두 멋지십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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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는 능력보다 더 잘 받으시는 선교사님의 능력을 배웁니다. 창가의 따스하게 보이는 햇살때문인지 추운 러시아 같지 않습니다. 늘 마음에 따스한 햇빛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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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곳에서 섬기시는 선교사님 그리고 가족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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