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윤희
  • Dec 17, 2013
  • 4058
  • 첨부9

*******2013년 강진구 초원 송년의 밤^^******

 new_IMG_20131217_1.jpg

 

 

 

멋진 나비  넥타이를 매신 목자님들의 서빙을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IMG_20131217_2.png

 

 

333 (1).png  

 

초원지기이신 강진구 장로님  왕 리본을 다시고 인사 말씀 하고 계십니다..

넘 귀..여..우..세요 ^^;;;;;;;

  999.png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 선물이 가득한 게임도하고 생신을 맞이하신 윤현걸 선생님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22.png

 

기다리던 "특별순서" 목자님들의 깜짝 댄스 타임이 있었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이시며 열정적으로 흔들어 주신 목자님들

  짱 이예요ㅎㅎㅎㅎ~~*^o^* 

  888.png

 

 

마지막 3부 순서-박태헌군의 멋진 피아노연주와 심예영양 의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 그리고 김수영목원의 삼포로가는길 기타 연주가 있었구요

"고요한밤"을 합창하며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멋진 섬김을 보여주신

강진구 초원의 목자 목녀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new_444.jpg

 

 

  • profile
    송년의밤 너무 멋있게 보내었군요, 다음에 게스트로 초청해 주세요.
  • profile
    저는 이날 따로이 섬길 사람이 있어서 참석 못했네요.
    모두들 유쾌한 가운데 영적 가족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군요.
    아쉽다는......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집 하느라 애쓰신 티가 납니다^^
  • profile
    초원 가족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목자 목녀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profile
    모두 함께 했기에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맛난 음식을 준비해 주신 목자,목녀님 고생하셨습니다. 너무나 섬김이 자연스러운 많은 분들 때문에 더욱 행복했답니다.
  • profile
    와우~ 정말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목자님들, 대단하십니다 >ㅁ<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