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사여필
  • Dec 15, 2013
  • 3443
  • 첨부1

 1387069172885.jpg 12월13일 목자님 댁에서 허브가족들이 모여 삶나누기를 했습니다. 특히 성경공부의 다시보기에 관해 묵상하고,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와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 특히 가장의 직장에서의 삶을 위한 기도의 시간은 무척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한 삶나누기는 목장식구들의 영적성장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정성스런 음식으로 섬겨주신 목녀님, 임윤숙자매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가장들과 자녀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 profile
    목장모임을 통해 영적성장이 되며, 가장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으니 감사한 일입니다. ^^
  • profile
    와~ 기자님의 사진 배열이 아주 감각적이십니다 ㅎ
  • profile
    자녀를 위한 기도 시간을 통하여 목장의 청년기에 있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소망하며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고 있습니다~함께기도해주세요*^^*
  • profile
    이런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