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상율
  • Dec 10, 2013
  • 3475
  • 첨부1

목장1.jpg

쌀쌀한 겨울날씨지만 목장식구들이  목장으로 달려왔습니다. 함께 식사를하는 우리들은 가족입니다.

은지도 어느새 목장식구들과 함께 기도하는 어린이 목원입니다.  목장보고서가 많이 늦었습니다.

즐거운 성탄되세요!!!! 푸른초장~~~

  • profile
    목장식구가 적어니.. 어린이목장에 집중할수있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축복합니다^^!
  • profile
    목자님의 V가 멋지네요.ㅎㅎ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힘을 내어 또 멋지게
    달려갈 푸른초장 화이팅!!!
  • profile
    음식이 먹음직스럽군요 목장식구는 가족 맞습니다.
    즐거운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
  • profile
    아이들을 품에 안은 목자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브이~~ㅎ
  • profile
    할아버지집에 놀러온 손주들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되세요. ^&^!
  • profile
    가장 큰 농사가 자식농사라는데,
    이렇듯 아이들을 품고 키워주시는 목자님이 계서서 든든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