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Nov 03, 2013
  • 3885
  • 첨부3

안녕하세요, 흙과뼈 소식입니다.

추수감사절 주일도 이제 저물어가네요.

이번주 목장모임은 이주용, 김미란 가정에서 섬겨주셨는데요,

목장모임에 오리고기로 건강까지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효신, 효주가 수두로 병치레 중인데 건강하게 회복되어

다음주 목장모임에 함께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PS : 지난주 목자님 가정에서 목장모임한 사진도 추가합니다.

 1.jpg 2.jpg 3.jpg

  • profile
    추수감사주일 식사준비로 함께 섬긴 후 교회 근처 식당에서 이주용형제와 김주란 자매가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목자가 목장모임을 얼른 빨리 마쳤습니다. 다음 주엔 제대로(?) 합니다. ^&^!
  • profile
    제가 목장 탐방했을 때 선택한 목장이기도 해서 애정을 갖고 보는 목장이기도 한데요.
    얼른 끝내셨어도 열심히 하신 것 같습니다.
  • profile
    효신, 효주 건강하길 바래요. 때에 따라서 얼른 빨리 끝날때도 있어야 목원들도 좋아하죠 ^^
    늘 그렇게 하면 되지 않지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