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영미
  • Oct 14, 2013
  • 4347
  • 첨부8

목회자 세미나 기간 중 초원 모임과 10월 초원 모임을 함께 올립니다!!!!!!!!!!

크기변환_DSC_1639.JPG크기변환_DSC_1640.JPG 크기변환_DSC_1642.JPG

 

 

크기변환_DSC_1643.JPG

 

목회자 세미나 기간 중 홍복식 초원모임은 먼곳에서 오신

해외 목사님들과 국내파 목사님들이 골고루 섞인 글로벌 초원모임이었습니다.

23명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감사의 제목들을 나눌 때에는 은혜의 향기가 풍겨났습니다.

 

20131013_184718.jpg2013-10-14 11.08.33.jpg

♥이번에 분가한 브니엘 목장의 김옥희 목녀님♥

20131013_191832.jpg

10월 초원모임은 태화강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샬롬목장의 방한식 목자 정숙이 목녀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각 목장마다 감사의 제목이 넘쳐나고 순풍 행렬을 하고 있는

목장의 행복한 이야기들로 꽃을 피웠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샬롬목장 감사합니다.

홍복식 초원 화이팅

  • profile
    23명 많이 모였습니다. 홍복식 초원 파이팅 !
  • profile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는 다운공동체교회의 목자.목녀님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우리 교회도 이제 초원분가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초원이 분가하여 함께 자축할 그 날이 기다려집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