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경미
  • Sep 30, 2013
  • 3639

이럴 어쩜 좋아요?

목회자 간증 시간에 목자님 댁에서

강은희.신용희,정나미,강경미 이렇게 모여서

손병관.이연희 사모님의 간증듣기 시간에 웬지 모를 울컥 무엇인가가 올라오면서

다들 서로의 아픔을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과 하나님께서 정말 오묘하게

우리에게 다가와 새로운 도전과 비젼을 주심에 다시금 감사하게 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들 자신의 직장과 가게의 일로 바쁜 중에도 한달음에 달려온 울 상은희 목장 모든 식구들 화이팅 입니다

사진을 다운 받았는데 바쁜 업무로 어딘가 꼭꼭 숨겨두어서 찾을 수 없네요

지난주 목장 나눔 올리때 함께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 profile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발견하게된 상은희목장 파이팅입니다.
  • profile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