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경미
  • Sep 30, 2013
  • 3639

이럴 어쩜 좋아요?

목회자 간증 시간에 목자님 댁에서

강은희.신용희,정나미,강경미 이렇게 모여서

손병관.이연희 사모님의 간증듣기 시간에 웬지 모를 울컥 무엇인가가 올라오면서

다들 서로의 아픔을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과 하나님께서 정말 오묘하게

우리에게 다가와 새로운 도전과 비젼을 주심에 다시금 감사하게 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들 자신의 직장과 가게의 일로 바쁜 중에도 한달음에 달려온 울 상은희 목장 모든 식구들 화이팅 입니다

사진을 다운 받았는데 바쁜 업무로 어딘가 꼭꼭 숨겨두어서 찾을 수 없네요

지난주 목장 나눔 올리때 함께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 profile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발견하게된 상은희목장 파이팅입니다.
  • profile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