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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기연
  • Sep 09, 2013
  • 3804
  • 첨부2

 

반갑습니다!! 에덴목장입니다. ^^

오래감만에 김하길집사님과 함깨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서울에 근무중이어서 자주 뵐수없기에 더욱 반갑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목녀님깨서 정성스레 준비한 풍성한 식탁에서의 교제와 식후 속깊은 나눔으로

저희 목원들은 서로 은혜받고 배움이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에서의 나눔으로 인하여 서로에게 힐링이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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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길 집사님! 반갑습니다. 신앙생활 평균 년수가 만만찮은 식구네요. 이제 곧 평균 년수가 확 줄어 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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