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성자현
  • Aug 12, 2013
  • 4107
  • 첨부4

 02.jpg  

 

기상 관측 이래 최고의 기온을 기록했다는 40도의 울산 날씨,

 

목녀님의 보양식으로 요한가족은 폭염을 이겨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녹두죽을 곁들인 삼계탕으로 식사를 하자니

우리의 마음도 후끈 달아오릅니다.

 

서로의 어려움을 털어내고

방법을 모색하는 가운데

어느덧 시계는 10시를 넘어 30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가족이 아니라면 누가 나의 어려운 문제를 이렇게 귀기울여 들어줄까요?

누가 함께 고민해 줄까요?

 

항상 시간이 부족한 요한목장 모임이었습니다.

 

03.jpg

 

04.jpg

 

01.jpg

  • profile
    오늘은 말복인데, 요한목장은 세레요한처럼 항상 앞서가는 선견지명이있네요.삼계탕과녹두죽,
    수박과 녹두전까지도 한상 가득입니다. 너무자연스런 목장풍경입니다.여름을이기는 요한목장
    항상멋있네요.!!!!!!
  • profile
    40도 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목장은 가족이기에 이겨냅니다
    네 이놈 더위야 썩 물렀거라. 요한목장 나가신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