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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흙과뼈 목장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오리집에서 모였답니다.

식사중에 정전이 되어서 인근 놀이터로 장소를 옮기는 해프닝도 발생했답니다.

무엇보다도 우성용 성경 교사님께서 자리를 같이 하셔서 좋았답니다.

사진을 넣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기능이 익숙치 않아 사진은 첨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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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할까바 겁나서인지(??) 목장식구들이 모두 모이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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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라~~식사도중에 이런 일이..많이 황당했겠습니다..ㅎㅎ
    목원 전원 참석하는 날을 기대하며..흙과 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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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더워서 모이기가 쉽지 않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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