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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권국
  • Jul 27, 2013
  • 4172


안녕하세요, 흙과뼈 소식입니다.

이번주는 목자님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사진에도 보이듯 오랜만에 조미정 자매님께서 목장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유쾌한 모습이 변함이 없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그리도 주일 점심 식사 준비하고, 정리하시느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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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앉아서 나눔을 하다가 의자에 둘러 앉아 나눔을 시작해봅니다. 품위가 같이 높아진 것 같지 않습니까? ㅎㅎ 다음 주에도 그 동안 잘 안보이시던 목원이 새롭게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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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위 업그레이드 된 목장 담주에도 기대해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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