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성자현
  • Jul 22, 2013
  • 4749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울산.


 


요한목장은 성안동으로 피서를 갔습니다.


평균 기온이 2도 정도는 낮다는 울산의 높은 동네에서


윤 선생님과 김지수 집사님의 섬김으로


요한목장은 또 하나의 가족을 실감했습니다. 


 


 



 


 


 


집안의 맏며느리 되시는 김지수 집사님께서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갖 상상력과 창의력을 동원하여


이렇듯 맛깔나는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늘 만남의 이슈는 자신의 일터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애환들이었습니다.


결론은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인데


기자도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다시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나 할까요?


서로의 지혜를 모으고 위안 받는 가운데


영적 가족임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사진 속 음식이 정말 맛깔스럽네요~*^^* 더운날 목장 준비해주신 집사님의 수고가 느껴지네요~~요한목장 아름다워요~^^
  • profile
    김지수 집사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네요^^윤 선생님(?)도요 ㅎㅎ
  • profile





    무더운 날씨에 섬김, 쉽지 않았을터인데 가족을 위해 불편을 감내하신 집사님 감사드려요.
    저희들도 피서 가고 시파요.
  • profile
    풍성함이 엿보여서 부럽습니다.
  • profile
    요한목장을 볼 때마다 부족한 가운데서 섬기는 본을 배웁니다. 귀감이 되는 요한목장을 축복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