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하관
  • Jul 15, 2013
  • 4945


             ※ 오늘은 구&송집사님댁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구&송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단체사진 한컷했습니다.


 



 


              ★ 불철주야 가족을 위하여 일에 전념~ 아주쬐끔 늦게 도착^^~


 



 


              ★ 항상 먼저 자녀들을 위한 기도로 시작하여 목장&교회로 맺음요.


 



           


             ★ 한주간의 삶을 나누고, 웃고, 위로하고, 섬기며 더욱더 사랑할


           것을 이야기하고, 서로 기도하며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부어


           주심을 감사드리며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 감사합니다. 주님!

  • profile
    아.. 역시 학자의 집은 구석구석 책이군요.. 저는 반성해야겠습니다.
  • profile
    저도 반성해야겠습니다. ㅋ 다복한 목장~^^
  • profile
    밝은 나눔과 서로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나눔 섬김 기도가 함께 가기에 행복한 열매목장이군요 축복합니다^~^
  • profile
    기도하는 목장이 아름답습니다. 열매가족 여러분! 초원 아우팅에서 함께 합시다. ㅎㅎ
  • profile
    기자님의 사진은 늘 빠져있네요..미안해요.담엔 꼭 함께 찍어요..^^
    위로와 회복이 있는 열매목장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내안에 선한것이 없음을 깨닫는 시간들입니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ㅎ ㅎ ㅎ
  • profile
    밝게 웃으시는 모습들~~여기가 천국이네요^^
  • profile
    앗! 뜨거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