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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Jul 06, 2013
  • 4620

안녕하세요 변덕스런 날씨에도 울 목원들의 건강을 지켜주셔 함께 함이 즐거웠습니다 


친정어머니의 항암 치료제가 더이상 투약 할수없어 마음 아파하는 목원이 있어 마음이 아팠답니다


새로운 삶을 마친 자매의 간증이야기도 우리들 마음을 훈훈하게하며 강정림 목원의 아들 소식에 모두들 걱정하며 함께 기도 했습니다  해바라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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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서 진심으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중보하는 그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됩니다. 기도제목이 선한 방향으로 응답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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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응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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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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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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