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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Jul 06, 2013
  • 3084

파송을 아쉬워하며 지난 목요일 갓브릿지에서 모임을 가졌답니다. 


중식으로 저녁을 함께하고 다같이 목자 목녀님 목원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 그간의 감사함을 전하며 눈물 바다였습니다.


멋지게 ppt를 준비한 원영씨~


멋진 편지를 써온 승우씨~


멋진 목원들이 많은 고센


하지만 영혼 구원에 힘쓰지 않아서 일까요?


이제 고센을 다시 성인 6명의 목장이 되었네요~


이제 VIP에 눈 돌릴 때인가 봅니다.


고센 화이팅~~


새 목자, 목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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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안올라가요ㅜㅜ 신청용량을 초과했다는데요? 어떻게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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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입니다. 고센목장 힘차게 비상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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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눈물이 글썽 ^^고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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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용량 증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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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새출발을 기대합니다. 저희 목장도 vip에 눈 돌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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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선장을 세우신 고센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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