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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현정
  • Jun 27, 2013
  • 3274

지난 주 목장모임시간, 목자님께서 성질!!! 테스트를 해보자 하셨어요. 

헉!!! 두근두근.... 성질 드러븐 거 들통날까봐 미리 고백했어요. "저 성질 안좋거든요!!"

그런데 흠... 체크리스트를 해 본 결과 점수대가 다 비슷비슷한 거예요. '괜히 고백했어. 다들 그렇고 그랬어...' ㅎㅎㅎ

컨닝 안하기로 했는데 어쩜 그리 다들 비슷하게 나왔는지 깜짝 놀랐어요. 심지어 엄마와 딸은 점수가 똑같이 나와서(배은주=안다은, 엄현정=황해민) 아주 신기했어요.

물론 딱 한 분이 점수대가 달라서... 음... 그냥 그분 성질이 가장 ~~한 걸로 결론 짓고 마무리했어요~ㅋㅋ

지난 주에도 몸이 아프신 분들이 있어 안타까웠어요. 우리 목장 마~이 묵는다고 이미 소문도 다 났는데, 우리 이미지가 있지 자꾸 그렇게 아프시면 안돼요!!!

이번 주에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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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한분 성질이 어떻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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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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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성질해도 괜찮아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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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때 하는 말이 있죠...궁금해? 궁금하면 500원이 아니구요... ㅇㄶ봐도 비디오입니다. ㅎㅎㅎ 자료좀 주세요. 저희 목장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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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목장. 은근 성깔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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