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Jun 21, 2013
  • 2826





첫번째 사진은 평신도 세미나 식사 모습입니다. 제일 안쪽이 탐방오신 목자 목녀님이시구요.

김영주 목자의 옆에 앉은 식구가 세 자녀를 둔 올리브vip가족입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의 식구들입니다. 이 날 의리를 지켜서 열심으로 참석한 임진영씨도 있네요^^


아이들입니다. 남자아이와...

 

여자 아이들은.....따로놉니다.     ㅎㅎㅎ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이네요. 여기까지 참석하신 두분은 본격적인 나눔이 들어가자 완전 투명인간대접을 받으셨다는.......^^;

 

 

오가며 나눔에 참석하는 진영씨와 예린이.

평세가 좋은 이유중 하나는 평세를 통해 누구보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주

-

 

단란한 우리 목장~ 식사 모습입니다.^^


 

 

------------------------------------------------------------------------------------------------------------------------------------------------------그리고 저번주


저는 아이들을 위해 잡채밥을 준비하고

곽경숙님이 포항식 물회를 준비해 주셨어요.

포항식 물회는 정말 끝내줬어요.

 


초원모임에서 한 번 대접해야겠어요.

 

 

그리고 답례로 설겆이를 하신 두분..

항상 하는 컨셉으로 잡아달라나...^^

근데.....사진도 흐릿하고 사진 방향 바꾸는 것도 못하는 기자가

너무 볼품없게 올리네요.

그래도 두 분이 설겆이 할때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 profile
    초원모임 기대됩니다.ㅎㅎ
  • profile
    젊은 목자목녀님의 섬김이 더 아름다와 보이네요
  • profile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역할을 감당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어릴대 부터 남녀구분이 분명하게 가르치시는군요. 목자님의 어색함은 들켰습니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