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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Jun 15, 2013
  • 2984


이날 상은희 목장의 기자님은

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쉽지만 함께 하지 못하셔서

목자가 소식 올립니다.

 

임태경 목원댁에서 집을 오픈해 주셔서

반천에서, 낮 시간에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목장은 목원이 집을 오픈 하실때는

각 가정에서 한가지씩 음식을 하여

목자집에서 목장을 할 때 보다 더 풍성한 식탁을 나눕니다.

김치전 보이시죠?

기자님이 참석을 못하셨지만 책임(?)을 다하시고 볼일을 보러 가셨습니다.

 
 




 

신용희 목원이 맡으신 음식은

오징어 회 무침이었는데요.

싱싱함을 고수 하시기위해 미리 준비해 오셔서 

목장 모이는 장소에서 바로 무침을 해 주셨습니다.

아~

한분 침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그렇게 준비된 상차림입니다.

두릅 장아찌, 오징어 회무침, 소불고기,

김치전, 알타리 무 김치....

사진에는 없지만 묵은 김치, 미역국, 계란찜, 감자 그랑뗑(?)등등...

 


 

소박(?)하게 차려진 밥상을 초토화(?) 시킨후

나눔은 더 풍성하였습니다.

 

출장으로, 개인사정으로, 대리점 일로, 시간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목원들이

계셔서 아쉽고 서운했지만

집을 오픈하시는 목원의 사정을 배려하여

함께 해 주신 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 기자가 안계신 틈을 타서 소식 올려보는

상은희목장의 목자 였습니다.


  • profile
    목원이 집을 오픈하고, 각 가정에서 한가지씩 음식을 준비하여 풍성합니다. 기자가 없는 틈을 타서 소식 올리는 목자 센서있습니다. ^^
  • profile
    정갈한 한식집 같아요..왜 전 이런 그림이 안나는지..목자님이 글을 잘 올리신건가??
  • profile
    저도 깔끔하게 올리고 싶은데 아마 카메라 한대 구입해야 할 듯 합니다 목자님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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