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은재
  • Jun 11, 2013
  • 2431

 


울산 성결교회 에서 오신 최충근 목자님과 김경화 목녀님 이 함께한


평신도세미나 목장모임~~~~~~


 







목원들과 함께 준비한 맛있는 저녁 만찬~~~


 






 


 


오신 손님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


 







 


 


 







 


 







 


 


 


 







 


 


 


 




이번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목원들이 저녁장사까지 포기하고
 



목장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오히려 지금 가셔야 되지 않느냐고 걱정하는 목녀에 말에

오늘 장사 접으면 돼요 하고 말씀 해 주시는 센스까지~~

섬김을 받는자도 은혜이지만

섬김을 하는 저희도 은혜입니다~~




  • profile
    대단한 목원들을 두셨습니다 더 큰 것으로 채워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자신의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성숙이 바로 우리 모두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장하십니다.
  • profile
    내가 조금 손해봐야 상대방이 기쁩니다. 사진도 많고 로뎀 목장 보기 좋습니다. ^^
  • profile
    알뜰,살뜰,풍성함이 묻어나네요.이경자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