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n 03, 2013
  • 3855







 




넝쿨목장에 오신 울산성결교회 김기환 목자님  캐나다 비젼한인교회 강근식 목자님 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목장모임을 마치고 소감을 들었는데  목자님들의 목장도 이런 목장으로  회복 되기를 소원한다고  했습니다. 섬기시는 목장도 회복되고 잘 세워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진솔한 삶을 나누고 그안에서 힘을 얻고가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목장모임 이었습니다.          



   

 

 

      


   


  • profile
    준비한 마음이 풍선과 오시는 손님 이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profile
    정성스러운 손님맞이에 풍성한 마음이 오고갔을 것입니다^^
  • profile
    목자님들의 목장도 회복이 있고 아름다운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
  • profile
    환영 인사가 멋집니다. 쭉쭉 뻗어가는 넝쿨을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