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Jun 03, 2013
  • 2460

한주 모든 목장이 바쁘고 설레이는 날들 보내셨죠? 어제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 김안순, 이윤경님께서 함께 해주셨는데요, 평세때 하는 목장모임이 3번째라서 그런지 준비, 식사, 예배진행, 기도나눔이 착착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저도 너무 좋았어요^^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한 느낌입니다~


설거지는 사다리타기 어플로 두분이 성정되셨는데, 앞치마가 너무 잘 어울리죠? 역시 집에서 하시는 분들은 표가 난다니깐요! 설거지도 어찌나 깔끔히 하시는지요~


기도제목 나누고 함께하신 두분의 기도제목도 들으며 같이 기도하고 참석하신 분들이 은혜를 받으시고 함께한 고센도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고센에서 유머가 빠지면 섭하지요.. 양예겸 군 코에 땅콩이 들어가서 다급하기도 하면서 왜 이리 코믹하죠? 다행히 응급실서 잘 뺐다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 profile
    반갑습니다. 고센 가족분... 모두들 곧 목자.목녀되실 분처럼 보입니다. !!
  • profile
    앞치마 입으신 우리 목자님과 그 외 남성 목원님들의 모습에 오버랩 된다는......^^
  • profile
    땅콩을 코에 넣다니 입에 넣어야지, 순간 다급했겠습니다. 응급실에서 뺏다니 감사하네요, 남자들도 주방에 앞치마 잘 어울립니다. ^^
  • profile
    예겸이 코에 들어간 탕콩~!! 누가 드셨나요? 궁금~~~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