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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May 29, 2013
  • 2406

지난주 고센 목장은 저희집에서 드렸어요~ 아프기도 하고 음식도 잘 못해서 그냥 족발파티 하였습니다~ 나름 편하고 맛도 좋고 괜찮네요^^


제가 계속 아프다아프다 이제 목소리가 안나오네요.. 


토요일에는 '루카스' 뮤지컬도 못보서 아쉽습니다~ 


강수는 어제 군대에 입대했구요.


고센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죠?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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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의 바람이 어떻게 불고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복한 목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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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능 쾌차하세요 은선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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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 이야기 꽃이 퍼져 나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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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게 변할 고센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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