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경미
  • May 24, 2013
  • 2294

사진을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지난 주말에 유병진,황성아씨 딸 다인이 돐잔치 다녀온 사진이에요


목암갤러리라고 다이이 할아버지댁에서 정원에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 함께 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도 남았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도 입도 즐거움에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네비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아서 조금 길을 헤매긴 했지만요


왜 그런지 아시겠죠?


목자님 한분에 목녀님이하 목원 2명(모두 여자)


운전해 주신 목자님 넘 수고 많으셨어요


 





 





황성아 목원과 다인이 마중나와서......

 




맛난 음식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 주고 있어요~~~

 




단체 사진도 한장  올립니다

 





다들 눈을 감고 계시네요

다인이 할아버지의 목암갤러리 작품감상하고 한컷~~~~

 




 

갈비는 이렇게 먹어야 제 맛이죠??????

 



이렇게 저희는 다인이 돐잔치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발거음

 

마음이 급해 제데로 소식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profile
    함께하지 못한 목원들이 계셔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만남후에 건강한 헤어짐을 잘하는것도 우리들의 모습인듯합니다.
  • profile
    다인이 돌잔치를 겸해서 목장모임을 잘 하셨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