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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May 19, 2013
  • 2161

물만난 고기처럼 바다를 보고 뚸어더는 권사님~ 


군수 네마리 잡아서 어께가 으쓱해진 장로님~


공무원 이 바다에 왔더니 군수님까지 따라 동행했다는 조목자님~


묵묵히 풍경을 즐기며 멋지다를 외치는 문목자님 ~


김흥환 초원에서 아름다운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완전 휠 ~링~ 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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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다른 모습은 눈에 들어오지 않구요...생선구이와 군 고구마만 확~ 들어오네요.ㅎㅎ 멋진 힐링~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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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 네마리. 바다 생물 흥미진진하던데. 어른들과 함께 할 때 즐거운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어요. 한분한분...개성있으니 모습 화원의 꽃과 같이 어울리시는 점이 저는 좋아요. 금꽃 목녀님 선그라스와 후드 모자 쓰시니까 우비소녀 마당 귀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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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소 네마리. 바다 생물 흥미진진하던데. 어른들과 함께 할 때 즐거운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어요. 한분한분...개성있으니 모습이 마치 화원의 꽃과 같이 서로 어울리시는 점이 저는 좋아요. 금꽃 목녀님 선그라스와 후드 모자 쓰시니까 우비소녀 마당 귀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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