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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종국
  • May 17, 2013
  • 2516

우리 교회에 소망목장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비록 건강과 교통편으로 인해 주일 점심후 모이는 특수목장이지만,


어르신들이 오래 오래 우리 옆에 함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들을 통해 우리가 마지막까지 주님 앞에서 어떻게 살다 가야하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분들이 계시다는 것은 우리가 조금 부족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어린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은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입니다..이름도 기억하면서 뵐때마다 고개숙여 존경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분들의 수고로 이 나라가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대 어르신들께 빚진 자들입니다..기도와 관심부탁드립니다.섬기는 일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6월4,5,6일 제주도를 가십니다..많은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마지막 바람은 할아버지도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중에 계신 장성열 할머니, 손남조할머니, 정재순할머니, 조점필할머니도 기억해주세요)





손순혜할머니,김순자할머니, 박운학할머니,최옥선할머니, 이복순할머니, 우옥순할머니, 박순례할머니, 문막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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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목장 어르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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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의 표정이 소녀같으세요 알록달록 넘 예쁘시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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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소망팀의 V는 또 다른 감동인데요.. 섬기신 손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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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님들의 여유를 닮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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