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해인
  • May 20, 2013
  • 2313

안녕하세요~ 도담입니다~ 


이번에는는 흠..저희 목장 출석률이 좀 저조했어용 ㅜㅜ>


그러나 저희 목자님의 따뜻한 ,넓은 마음으로 고기산을 쌓아주셔서


기숙사생과 자취생은 올만의 제대로된 따뜻한 집밥으로 행복했답니다~


쌈까지 싸서~~~~^캬!


그리고는 멀리 칠레에서 우리나라까지 온 포도와 바다건너 온 한라봉


그리고 한국 본토에서 자란 토마토를 후식으로 저희들의 입을 상큼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시간 관리"


시간은 한정되어있는데 그 시간을균형있게,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는거 같은 고민에 대해 나누고


신앙&학업(직장)의 균형에 대해서도 나누는 진지한 모임을 했답니당~!!^^*


 





  • profile
    3명외에 아디간겨? 저런 멋진 음식을 차려놓았는데도 안 온 사람은 화있을진져!!!!
  • profile
    제가 도담 목장 김밥 따라하려다가....ㅎㅎㅎ 실패....라는...떡진 김밥이라는 결과물을.....목원들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예진 목자님. 어쩜 그리 요리 솜씨가 좋은 지요?^^
  • profile
    근데...우리 율이....볼살이 어디갔지? 혹시 빼고 있는 건 아니지요??/^^
  • profile
    멋진 음식과 멋진 나눔.. 도담속에 더욱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목자님...이뽀요.. 해인이도 넘 당연하고.. 율이도 멋진.. 선남선녀밖에 없군..ㅎㅎ
  • profile
    목자님의 미소와 음식들의 유혹을 이기고(?) 함께하지 않은 목원들은 대단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