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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계경숙
  • Apr 29, 2013
  • 2376

4.27일 예닮목장예배는 황길수,계경숙부부 가정에서 드렸습니다.


 


 



솜씨 없는 제가!!!


입맛을 돋구아 주는 봄나물로 차려 봤습니다.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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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삶공부 반장님 댁에서..두 분의 변화를 향한 도전에 감사드리며 예닮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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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으로 보기만 해도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네요.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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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식욕이 생깁니다.정성이 느껴집니다. 예닮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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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화요일 마다 바삐 총알 탄 기분으로 사실 계경숙성도님을 축복합니다~ 근무를 마치고 생,삶 수강생들 저녁식사를 위해 김밥을 직접 싸서 오시는 그 정성 하늘 복으로 채우실 것을 기대합니다. 목장에도 이처럼 훌륭한 식단으로 섬기시고^^ 미진 목녀님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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