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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Apr 28, 2013
  • 1984

오늘은 강경호 집사님이 한턱을 내셨는데 정말 통큰한턱이었어요.


여러가지 어패류와 대게를 구워먹고......이런 목장음식은 올리브 역사상 처음 이었어요.


정말 장가만 가시면 나무랄때 없는 강경호 집사님 덕분에 행복한 식사 시간이었어요.







 


오늘은 목장에 처음으로 조원영씨가 참석하였습니다.


함께 임진영씨도 오랜만에 참석하였구요.


김경환형제도 왔었는데 안타깝게도 바빠서 급하게 식사하고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오늘의 식사 컨셉은 소화시키면서 천천히 오래 많이 먹기 입니다.


ㅎ ㅎ ㅎ





점심모임이었는데 벌써 5시가...


^^ 목자님 완전 필받은 찬양....어....아... 어떻게 벌써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지 ^^;;


찬양드리고 중요 기도제목을 나누고 저녁 돌잔치와 시댁행에 일이 있는 목원들을 위해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곽경숙목원 없이 맛있는거 먹어서 너무 미안스러웠고 있었으면 정말 100%만족 흡족한 모임이었을텐데


곽경숙목원이 너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안타깝지만 오늘주신 이 모습 이대로를 만족하며 주님으로 인해 100%만족을 채운 감사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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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으로 시작해서 저녁까지 wow...이런 멋진 식사 보기도 처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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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목장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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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고 목원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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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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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만 보면 유럽 쪽 인줄 알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하는 목장이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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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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